스마트 큐레이션
현재 우리나라 쇼트트랙 상황 본문
원래 최강은 여자 쇼트트랙이고
남자 쇼트는 밴쿠버 이후에는 힘을 못쓰는 느낌이 있는데
베이징을 바라보는 선수들 풀은 남자 선수들이 더 좋아보여요
걱정은 하지 않지만 여자 쇼트는 다른 나라 선수들이 무섭게 치고 오릅니다
최민정 정도 제외하면 올림픽 메달 가능한 선수가 아직은 안보여요 최민정도 이번 시즌 아직 폼이 안올라왔고요
심석희는 저도 걱정이 되긴 하는데 그래도 국내에서는 최민정과 원투펀치입니다 타 선수들이랑 차이가 많이나요.
국내대회 10경기를 하면 최심이 10경기 1등 다하는 정도..
지금은 페이스를 천천히 올리는중인거 같습니다
그 다음 기대해볼만 선수가 김지유 김예진 김건희 선수입니다. 김예진 선수는 평창올림픽 계주 멤버였고요 체구는 작지만 힘도 좋고 기술도 좋은 선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김지유 선수는 힘이 좋은 선수고 김건희 선수는 아직 고3 막내입니다.
그리고 방금 동메달을 딴 노아름선수. 가장 맏언니입니다. 플레이스타일은 우리선수들이 잘하지 않는 선두주행 스타일입니다. 베테랑이라 경기 운영도 잘합니다. 미인이니 한번 검색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남자는 임효준 황대헌 이 둘이 정말 잘합니다. 임효준은 날쌘돌이 스타일이고 황대헌은 황소 같습니다. 임효준은 빅토르안이랑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아마 베이징때 이 둘이 정말 잘해줄겁니다. 특히 황대헌은 베이징때가 딱 전성기 나이대라 기대가 많이 갑니다.
그 다음 잘하는 선수가 홍경환 곽윤기인데. 곽윤기 선수는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에 통과했지만 개인 운동을 위해 포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덕분에 박지원 선수가 합류했습니다.
홍경환 21인가 20살인데 잘탑니다. 국선 4위
그리고 여자에 김건희가 있다면 남자 유망주는 이준서입니다. 타는 폼이 거미와 비슷해 별명이 거미입니다. 아쉬운 부분은 아직 승부사 기질 같은게 없습니다.
사실 이번 평창이 선수들 실력도 그렇고 상황이 역대급 성적을 기대해볼만 했는데 우리끼리 넘어지고 안좋은 상황이 많아서 기대에 부흥 못했는데
베이징때는 잘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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