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큐레이션
이승우가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어 굿즈를 판매하는 이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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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굿즈 한정 판매를 발표한 헬라스 베로나의 이승우
상당한 관심을 이끌었지만 소속팀에서 출장하지 못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 눈을 돌리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이승우가 굿즈를 판매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이승우가 아시안게임을 통해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자
이승우 팬덤은 아시안게임 이후 SNS로 음성적으로 판매 중인 불법상품에 속앓이를 해왔다.
우상의 특징을 담은 제품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과 실제로 선수에게 어떤 도움도 되지 않고
오히려 폐를 끼칠 수도 있는 위법에 동조하면 안 된다는 팬심이 내면에서 충돌하여 갈등을 빚은 것
다수의 팬들이 협회나 이승우의 대리인을 통해 무단제작 상품을 신고를 했다고 전해졌다.
이승우 측도 이러한 상황을 신고를 통해 알고 있었을 것이고 본인 굿즈를 합법적으로 발매하는지에 대해서
충분한 고민을 했을 것이다. 결국 관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불법적인 굿즈 구매를 단절시키기 위해
합법적인 굿즈를 발매하게 되었다.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있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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